[카테고리:] 금융·재테크
증시·금리·환율·투자상품 관련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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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더리움은 왜 비트코인보다 두 배 더 올랐을까
2026년 8월 20일 오전 6시 50분 KST 기준,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두 배 넘게 오른 이유를 청산·펀딩비율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. 스퀴즈의 진원지는 비트코인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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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국채 바이백 확대, 재무부는 ‘금리’를 말한 적 없다
2026년 8월 19일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을 2배로 늘렸습니다. 코스피·코인·환율이 함께 움직였지만, 정작 재무부 발표문에는 금리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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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400원 붕괴, 반도체주엔 악재 아니었다
2026년 8월 19일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. 원화는 강세인데 반도체주는 급등한 이유, SK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소각에서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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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MC 의사록, 아직도 ‘인상’을 말하는 이유
7월 FOMC 의사록에는 ‘다수가 인상 지지’보다 상위 표현인 동결 지지 문장이 있습니다. 국내 기사가 놓친 대목과 6월 의사록과의 차이를 짚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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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오르면 주식 떨어지는 이유, 항상은 아닙니다
국채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를 할인율과 자금이동 원리로 설명합니다. 항상 반대로만 움직이지 않는 이유와 그 한계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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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마을금고 예금 이탈, 내 돈은 정말 안전할까
새마을금고·신협 등 상호금융 예금이 상반기에만 27조 8000억원 넘게 빠졌습니다. 부실 때문인지, 예금자보호 한도가 1억원인지까지 원출처로 확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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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디스 성장률 3.5%, 코스피 7000은 신고가가 아니다
무디스가 한국 성장률을 3.5%로 상향했지만, 코스피 7000 근접은 신고가가 아니라 7월 급락 이후의 회복입니다. 하반기 감속 전제까지 짚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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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계부채 2000조, ’21조 증가’의 실제 출처
1분기 말 1,993조 1,000억 원이던 가계신용 잔액이 2분기에만 최소 21조 1,000억 원 늘어 2000조원 돌파가 확실시됩니다. 8월 19일 한은 발표 전 숫자를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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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일종목 레버리지, 출시 50일 만의 규제
8월 19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모의거래가 의무화됩니다. 코스피 시총 절반을 차지한 두 종목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, 50일 만에 시작돼 3주 만에 네 번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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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요건 강화의 전말 (feat 트래블룰)
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요건이 8월 20일 강화됩니다. 다만 트래블룰 전면 확대와 해외거래소·개인지갑 규율은 내년 2월경 시행돼 시점이 다릅니다. 재신고 마감은 11월 20일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