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태그:] 상호금융
최신 글
-
저축은행 최대 흑자, 새마을금고는 반년 만에 다시 적자
금융감독원과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실적에서 저축은행은 4년 만에 최대 흑자를 냈고, 새마을금고는 반년 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습니다.
-
새마을금고 예금자보호 한도, 5000만원은 옛 기준입니다
새마을금고·신협의 예금자보호 한도는 2025년 9월부터 은행과 같은 1인당 1억원입니다. 5000만원은 낡은 정보입니다. 상반기에 27조 8000억원이 빠진 이유가 부실 때문인지도 원출처로 확인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