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작성자:] 우사인터틀
최신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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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이드카 발동 조건, 32회 중 매수가 더 많았습니다
코스닥 사이드카는 코스닥150 선물이 6% 이상 움직이고 1분간 지속되면 켜집니다. 지금까지 32회 중 18회가 매수였습니다. 폭락 경보라는 통념과 반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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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기업 국세감면 82% 급증, 감면율은 오히려 하락
2025년 국세감면 76조 1084억원, 감면율은 15.9%로 낮아졌는데 법정한도 15.5%를 넘겼습니다. 대기업 감면 82% 급증의 진짜 배경을 짚어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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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자산 양도소득세 2027 총정리 — 세율부터 신고까지
2027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양도소득세의 세율, 기본공제, 취득가액 산정, 손실이월공제, 신고 방법을 국세청 안내와 최신 법안 동향까지 반영해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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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전자 주주환원 110조원, 확정된 숫자는 따로 있습니다
삼성전자 주주환원 90조~110조원, 이사회가 밝힌 건 확정액이 아니라 잔여 재원 예상치입니다. 확정된 15조원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용이라 주주 몫이 아닙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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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, 5월 유예는 예외가 아니었습니다
비거주 1주택자 종부세를 두고 409만 호와 15만 명이 함께 돌지만 둘은 다른 것을 셉니다. 정부가 5월 내준 실거주 유예가 8월 예외 조항엔 왜 없는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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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더리움은 왜 비트코인보다 두 배 더 올랐을까
2026년 8월 20일 오전 6시 50분 KST 기준, 이더리움이 비트코인보다 두 배 넘게 오른 이유를 청산·펀딩비율 데이터로 확인했습니다. 스퀴즈의 진원지는 비트코인이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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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 국채 바이백 확대, 재무부는 ‘금리’를 말한 적 없다
2026년 8월 19일 미 재무부가 장기국채 바이백을 2배로 늘렸습니다. 코스피·코인·환율이 함께 움직였지만, 정작 재무부 발표문에는 금리라는 단어가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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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달러 환율 1400원 붕괴, 반도체주엔 악재 아니었다
2026년 8월 19일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떨어졌습니다. 원화는 강세인데 반도체주는 급등한 이유, SK하이닉스 40조 원 자사주 소각에서 찾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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FOMC 의사록, 아직도 ‘인상’을 말하는 이유
7월 FOMC 의사록에는 ‘다수가 인상 지지’보다 상위 표현인 동결 지지 문장이 있습니다. 국내 기사가 놓친 대목과 6월 의사록과의 차이를 짚어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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금리 오르면 주식 떨어지는 이유, 항상은 아닙니다
국채 금리가 오르면 주가가 떨어지는 이유를 할인율과 자금이동 원리로 설명합니다. 항상 반대로만 움직이지 않는 이유와 그 한계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.